누구일까요?
 
티셔츠 개는 중입니다.
애들 졸업기념으로 받은 폴더를 티앞에다 척 놓고 이리저리 개면 예쁘게 나옵니다.
우선 이렇게 해 놨다가
그 다음에 이렇게 하면 되지요.
그럼 별로 힘안들이고 이렇게 개켜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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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래도 맥가이버3

방을 좀 치우다 보니 세탁소 옷걸이가 많이 있네요.
별 쓸데는 없고 빨래 말리는데만 쓰니까 버리기도 하고 그러는데도 그러네요.
옷걸이로 도마 고정대를 만들어 봤습니다.
이건 남들한테 권할 건 못되고 우리집 나만 쓰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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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가 어딘지

작년 한 해 하도 바쁘게 지내다 보니 어디 자연 속에 파묻히지도 못했었는데 오늘 사진기를 들여다 보다 보니 웬 화사한 사진이 있다. 어딘지 한참 들여다 보고야 알아냈다.
. 2011.4. 23 일이라고 되어 있다. 함께 찍은 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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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새 모닝은 공놀이하고..

모닝은 지금 공에 폭 빠졌습니다.
자는데도 공을 물어다 놓고 자고 있네요.
좀 달라그러면 절대 안 내줍니다.
우우 거리면서 사수하지요.
막상 그러고는 저쪽에다 가져다 두곤 시들해지면서 말이죠.
▲우찌나 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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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닝은지금 분리불안 없어지고..

모닝은 지금 산책중입니다.
아파트가 떠라고 울고 짖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구요.
오늘 아침에는 다녀올게 잘 있어 하니까
서운하긴 하지만 할 수 없다는 듯 멀뚱멀뚱 쳐다봅니다. 아이고 대견한지고
소파 위에 올라가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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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닝 1

[서울권] 크림색 푸들 모닝이가 갈 곳이 없어 병원에 있습니다. 임보가능하신 분들의 도움 기다립니다.ㅠㅠ [1]
크림색 푸들 모닝이 병원에서 나와 갈 곳이 없다는 카페의 글을 보곤 임시 보호를 신청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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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래도 맥가이버 2

연수원에서 세 밤 잘 기회가 생겼습니다.
둘이서 하나씩 방도 배정받았습니다.
방문을 열려고 하자 아무래도 못 열지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.
열쇠로 문 열기 힘들쟎아요.
역시나 이리 저리 돌리고 열어 보아도 방문은 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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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래도 맥가이버

매일 기다려지는 시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포탈의 쇼핑 품목이 바뀌는 시간이다.
그날도 기다리다가 전부터 사고 싶었던 짧은 어그를 주문했다. 동생 거 까지 주문했는데
배송비도 줄일 겸 같이 배송해주면 얼마나 좋으랴만 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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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금 고지서
지난 7월에 재산세 내러 갔으 때 공과금 고지서를 거기다 넣는 절차도 없이
카드를 공과금 수납기에 집어 넣자마자 내가 내야할 세금이 부르르 떴고
적당히 클릭하는 것으로 간단히 끝났었다.
재산세랑 기타 등등 지방세들 내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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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펜 만들기
파란 볼펜으로 글씨를 쓰면 그래도 검은 색으로 쓰는 것보다는 색달라서 좋다.
그래도 파란 색은 어쩐지 공식 문서에 써선 안될 것 같다.
어젠 문서를 하나 만들어 적어 넣어야할 일이 있었는데 보니 파란 색 볼펜 밖에 없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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